2008년 12월 26일
내년계획

내년계획을 세울 시간이왔다.
그래...계획좋지.
계획의 필요성을 피터지게 느끼는바
생각해본다.

아무래도 올해 계획부터 되돌아봐야할텐데
올해계획....이랄게 있었나..
1. 졸업 2. 졸준위무사완료 3. 믿음
이딴식으로 흐리멍텅하게 짜서야...
결과를 되돌아볼때도 민망해진다.
그래서 일단 며칠동안 해야할일부터 보자....이렇게 되서.
앞으로 며칠동안할일은..
1. 강릉
2. 중국집가기 (진짜집)
3. 뇩여행
4. 취업
5. 미래설계(?)
아직도 흐리멍텅.
아무래도 아직덜큰모냥.
# by | 2008/12/26 02:07 | - Every da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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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만 됩니다,.